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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이재명 의대신설 공약 환영"
2022년 01월 03일(월) 19:05
[전남매일=강병운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원이(목포시)의원은 의대없는 지역의 의대신설과 의료인력 확충 등을 담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공공의료 관련 공약을 환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지난달 31일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정책본부와 함께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공공의료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코로나 팬데믹 위기를 대한민국 공공의료 체제 대전환의 기회로 삼겠다”며 “아프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차별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권리를 보장하겠다”는 취지를 전했다.

이번에 발표한 4대 공약은 ▲70개 중진료권역별 공공병원 확보 ▲지역 공공 필수 의료 인력 양성 ▲지역 의료기관별 진료 협력체계 구축 ▲전 국민 주치의 제도 도입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김 의원은 “시·도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 지역의 오랜 염원이 실현될 가능성이 커졌다”면서 “이재명 후보 공약사항인 의대정원의 합리적 증원과 의대없는 지역의 의대신설, 지역의사제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의료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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