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김회재 "여수 기후위기 선도도시 대전환"
2022년 01월 03일(월) 19:05
김회재
[전남매일=강병운 기자]더불어민주당 김회재(여수 을)의원이 ‘코로나19 극복’,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여수로의 대전환’,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2022년 주요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3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임인년 새해가 우리의 일상이 온전히 회복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이재명 후보를 도와 한국형 PPP(고정비 상환 감면 대출제도)를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여수시 미래비전으로‘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여수 국가산단에 들어설 ‘석유화학 촉매 실증센터’와 ‘맞춤형 탄소포집활용(CCU) 실증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여수산단이 그린 스마트 산단으로, 여수시가 그린 스마트 도시로 대전환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지역 정치인들과 함께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본인이 발족한 남해안·남중권을 아우르는 ‘여수 기후변화 포럼’을 확장하고, 여수시, 지역정가, 노사, 시민을 포함한 ‘기후위기 대응 노사민정 협의체’ 구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