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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운 영암, 혁신군정 이끌겠다”

우승희 도의원, 영암군수 출마 선언

2022년 01월 03일(월) 19:04
[전남매일=정근산 기자]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영암군수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우 의원은 3일 영암 월출산 천황봉에서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로 진행된 선언식에서 ‘젊은 변화, 혁신 영암’을 기치로 한 혁신 영암 프로젝트를 선언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국립공원박람회 ▲영암문화관광재단 설립 ▲청년공공주택단지·청년문화거리 조성 ▲청년기금·청년정책지원팀 신설 ▲청년농업유통활동가 육성 ▲영암형 완전고용 시스템(취직사회책임제 일자리 안심공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구축 ▲100개 사회적경제 프로젝트 ▲농특산물 저장시설 확충·품목별 연구시설 전문가 육성 ▲로컬푸드 활성화·기찬농산물 판매소 설치 등을 제시했다. 또 ▲6차산업단지 조성·가공유통전문기관 설립 ▲고향사랑기금 설치 ▲생산적 복지 시스템 구축 ▲여성회관·평생교육관 설치 ▲군민 주치의 제도 도입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영암미래교육재단 설립 ▲300인 영암미래 인재육성 프로젝트 등도 약속했다.

우 의원은 “기득권을 과감히 혁파하고 청탁과 비위 등 지역의 고질적인 병폐도 과감히 끊어내는 등 군민들이 주인이 되는 군민의 시대, 새로운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지역소멸,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감염병 위협 등 대전환의 시대에 맞는 혁신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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