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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전남도회, 강진 노후주택개선사업 지원
2021년 12월 30일(목) 18:22
대한건설협회전남도회(회장 공후식)는 최근 강진군 소재 저소득가정 2곳의 노후주택에 대한 개선사업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노후주택개선사업은 전남도회 소속 회원사로 구성된 사회공헌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오선옥)를 통해 모금된 사회공헌기금 1,000만원으로 지원했으며, 전남도회 공후식 회장 및 도회 회장단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실천의지를 다졌다.

주민지원 노후주택개선사업을 지원한 공후식 회장은 “집은 나와 가족의 꿈을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이 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희망이라는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노후주택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전남도회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회는 지난 9년간 회원사로부터 모금된 약 3억원을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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