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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개인전 ‘투박한 보통의 삶’

내년 1월 11일까지 화순 소아르갤러리

2021년 12월 29일(수) 17:57
윤성민 작 ‘희망’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병든 개인의 문제와 해결방안을 시각적으로 탐구하는 윤성민 작가의 첫 개인전 ‘투박한 보통의 삶(Rustic Normal Life)’이 내년 1월11일까지 화순 소아르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실존주의적 관점에서 자아성찰’ 연작들과 올해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투박한 보통의 삶’ 작업들로 구성됐다.

윤성민 작가는 화려한 세상 속에 감춰진 병든 개인의 문제를 조명시키고자 하며, 이러한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평범한 보통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전시의 주제를 ‘투박한 보통의 삶’ 이라고 정했다.

전시장은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에서는 ‘투박한 보통의 삶’을, 2층에서는 ‘실존주의적관점에서 자아성찰’ 연작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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