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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학·송동주·양연수 태극마크

스쿼시 2022년 국가대표 선발…박솔민 청소년대표

2021년 12월 26일(일) 18:25
왼쪽부터 광주시체육회 오성학, 송동주, 전남도청 양연수. /대한스쿼시연맹 홈페이지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시체육회 오성학(26)과 송동주(22), 전남도청 양연수(30)가 스쿼시 2022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대한스쿼시연맹은 지난 20~24일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2022 국가대표 선발전을 갖고 국가대표 10명(남녀 각각 5명)을 확정했다.

남자부에서는 오성학이 선발전 3위를 차지하며 생애 첫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대학부 최강자였던 오성학은 지난해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다. 남자부는 유재진이 우선선발로 뽑혔고 이세현, 이민우, 박종명까지 총 5명이 내년에 국가대표로 활약한다.

여자부에서는 양연수가 우선선발(2021년 랭킹포인트 1위)로 태극마크를 확정한 가운데 한국체대를 졸업하고 내년부터 광주시체육회 소속으로 활약하게될 송동주가 선발전 3위로 대표팀에 선발됐다. 여자부는 이지현이 연맹 추천선발로, 엄화영과 허민경이 선발전 1,2위로 대표팀에 포함됐다.

오성학과 송동주, 양연수가 태극마크를 확정했으나 내년에 열릴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서는 두차례의 선발전을 더 통과해야 한다.

대한스쿼시연맹은 내년 2월과 6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숭의중 박솔민(1년)은 청소년대표 U15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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