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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주택 김명군 대표이사 후원금 전달

광주곰두리봉사회에 300만원 기탁

2021년 12월 22일(수) 17:54
금호주택 김명군 대표이사는 22일 금호주택 사무실에서 곰두리봉사회 박용구 회장, 광주시 장애인복지과 박승옥 팀장, 권아람 주무관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금호주택 제공
[ 전남매일=이연수 기자 ] 금호주택 김명군 대표이사가 22일 광주지역 재가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사단법인 광주시곰두리봉사회에 300만원을 후원했다.

김 대표이사는 이날 광주 서구 소재 금호주택 사무실에서 곰두리봉사회 박용구 회장, 광주시 장애인복지과 박승옥 팀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 김 대표이사는 “이 기금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가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곰두리봉사회를 통해 재가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들의 외출입 및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교통편의 제공과 각종 사회복지심부름 지원서비스에 제공될 예정이다.

1988년 설립된 곰두리봉사회는 장애인들에게 경제적인 도움 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비장애인들에게는 장애예방 및 인식개선교육, 장애체험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는 단체다.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제83호 회원인 김명군 대표이사는 그동안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현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 다문화분과위원장, 재단법인 아시아문화장학재단 이사장 등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도 벌이고 있다. 금호주택은 2004년 창립 이래 주택, 건축, 에너지,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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