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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새터민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2021년 12월 19일(일) 11:59
[ 전남매일=이연수 기자 ]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지사장 이상현)는 최근 광주하나센터와 전남하나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거주 중인 북한이탈주민(이하 ‘새터민’)을 위해 전기장판 등 약 200만원에 상당하는 동절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별 하나센터를 통해 새터민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제회와 하나센터는 지난달 23일 취약계층인 새터민의 건설업 취업 지원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

공제회 이상현 지사장은 “이번 동절기 물품지원으로 광주·전남지역 내 거주하는 새터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유관기관과 협조해 새터민의 건설업 취업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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