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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작가들에 도움 되길”

금호주택 김명군 대표이사, 주안미술관에 후원금 기탁

2021년 12월 16일(목) 18:00
금호주택 김명군 대표이사가 16일 주안미술관에 지역 예술인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금호주택 제공
[ 전남매일=이연수 기자 ] 주식회사 금호주택 김명군 대표이사가 16일 광주지역 미술계의 발전과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위해 주안미술관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서구 소재 금호주택 사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안미술관 이종회 관장, 박호영 작가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김 대표이사는 “이 기금이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가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주안미술관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작가들의 예술창작지원 및 육성은 물론 문화콘텐츠개발, 소외계층 문화활동지원사업 등을 운영해 지역 문화예술발전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에 이바지 할 전망이다.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제83호 회원인 김명군 대표이사는 그동안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현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 다문화분과위원장, 재단법인 아시아문화장학재단 이사장 등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도 벌이고 있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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