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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농협, 사랑의 쌀·김치 나누기 행사
2021년 12월 14일(화) 16:42
사진 첫 번째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김명열 서창농협조합장, 아홉 번째 서대석 서구청장, 두 번째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강형구 광주지역본부장, 여덟 번째 양향자 국회의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창농협 제공
서창농협은 최근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지역민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2021년 사랑의 쌀·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사랑의 쌀·김치 나누기 행사’는 서창농협이 2001년부터 올해까지 21년동안 이어오고 있는 지역사회 환원사업이다. 원로청년부, 청년부, 부녀회,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서구 밀 작목반이 변함없이 후원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서창농협과 조합원이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상생을 위한 ‘함께해요! 서창’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호남청과, ㈜천지장례문화원 등 지역기업에서도 후원을 해줘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더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서창농협 및 후원자들이 모은 백미 140포, 김장김치 1,000포기, 라면 140상자, 귤 140상자, 화장지 140팩, 우리밀세트 140상자, 건강음료 140상자, 떡 140상자 등은 원로조합원과 취약농가, 소년소녀가장, 홀몸어르신께 전달했다.

김명열 조합장은 “이른 아침부터 사랑의 쌀·김치나누기 행사를 위해 봉사 해준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와 참여해주신 후원단체 및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나눔경영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롤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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