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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신·임미란 광주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2021년 12월 13일(월) 18:47
[전남매일=오선우 기자]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자로 광주시의회 반재신·임미란 의원을 선정하고 13일 시의회 열린시민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반재신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서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재생·개발사업의 혁신을 위해 총괄건축가와 도시계획변경 사전 협상제도를 도입해 지속가능한 주민참여 플랫폼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미란 의원은 여성 청소년,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편성과 자영업과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활발한 입법·정책수립을 통해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 의원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 향상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항상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의정 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원들이 펼친 우수한 의정활동을 발굴·전파해 의정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지방의회 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한다.
/오선우 기자         오선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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