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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가습기를 이용한 코로나 예방과 치료
2021년 12월 12일(일) 15:55
정기연 전 영암신북초등학교 교장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해 전 세계로 퍼져서 수많은 사람이 사망했고 세계 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하루 확진자가 7,000여명에 이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정부가 막대한 돈을 들여서 백신 주사를 접종하고 있으며, 코로나 치료약 개발도 서두르고 있다.

감기나 코로나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바이러스를 몸 안에서 이겨 내면 걸리지 않는다. 해마다 독감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지만, 독감 예방주사로 몸 안에 항체 형성을 통해 예방하고 있다. 우리 몸의 피는 소금물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짜며 소금은 부패를 방지하는 방부제 역할을 하면서 몸 안에서 저항력을 갖고 몸 안의 각종 세균을 죽이고 몸을 보호하고 있다.

평소에 소금물을 화장실에 준비해 놓고 양치질과 가글을 하고 소금물을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토하는 일을 세수할 때마다 하면 감기가 예방된다는 상식이 밝혀져 시행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처럼 소금물은 바이러스를 박멸하는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 예방에 소금을 이용한 방법으로 바닷물 가습기를 사용해 예방과 치료를 검증한 발명가가 있어 소개한다. 2,000여가지 발명을 해 대한민국 발명대왕 칭호를 받은 한상관 교수가 코로나 균을 간단하게 박멸하는 방법에 대해서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증거에 따라 자세히 알렸다.

실내에서 가습기에 바닷물을 넣고 가열하면 대량의 음전자와 양전자가 안개 형태로 만들어 지면서 실내에 안개가 꽉 찬다. 전자파 타격에 의해 바닷물에 함유된 미네랄 성분이 안개 형태로 변형돼 형성된 음전자와 양전자를 들이마시는 즉시 미네랄 안개가 폐 속까지 도달하게 된다. 담배 연기가 폐 속까지 도달하는 원리와 같다. 즉 폐에 흡수한 음전자와 양전자들이 혈액으로 변형됨과 동시에 혈액 성분이 강한 음전자와 양전자 성분으로 바뀌면서 심장과 목젖, 간과 같은 장기에 있는 코로나 균들을 박멸시키게 되는 것이다. 배터리로 물고기를 잡는 원리와 동일하다.

바닷물 가습기가 만들어 주는 미네랄 안개를 단 10분만 들이마시면 감기는 한 시간도 안 돼서 치료되고 코로나 균도 치료가 된다. 들이마시는 미네랄 안개에 포함된 소금의 양은 단 0.1g이 안 된다. 소금은 해로운 게 아니다. 사람은 매일 2g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다. 소금을 섭취하지 않으면 단 한 달을 살지 못하고 죽게 된다. 가습기에 바닷물을 넣을 때 바닷물이 없으면, 물에 소금을 짭짤하게 타서 사용하면 된다.

공기 중에는 음전자와 양전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나침반이 남과 북을 자동으로 표시해 주는 것이다. 이 현상을 응용해 공기 중에 함유된 음전자와 양전자의 강도를 높여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통해 코로나 균을 박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백신과 치료 약은 많은 검증이 필요했으나, 한상관 교수의 원리를 보면 간단히 가습기나 실내에 바닷물 증발장치를 하면 코로나가 예방될 수 있다니 시행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이미 설치된 가습기에 바닷물이나 소금물을 사용하면 코로나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부뚜막에 소금도 찍어 맛을 봐야 짜다’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좋은 정보도 시행하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다. 코로나 예방과 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했으면 한다.

/정기연 전 영암신북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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