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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TP, 스마트공장 애로사항 청취

40여개 공급기업 간담회…구축 지원책 건의

2021년 12월 08일(수) 17:10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최근 전남지역에서 활동 중인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 전남스마트제조혁신센터(신중일 센터장)를 중심으로 40여개의 공급기업 대표 및 실무자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스마트공장 사업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는 공급기업의 사업 추진 프로세스에 대한 애로사항을 조사했다. 공급기업 대표들은 지원사업 절차의 간소화, 사후관리 예산지원, 공급기업의 관리·감독 강화 등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공급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사업계획서 작성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공급기업 간담회의 만족도를 높였고, 최근 실시한 국무조정실 현장실태점검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공급기업의 능동적인 사후관리 역할을 요구했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지역기업이 역량있는 공급기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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