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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랑채 ‘마을건강거점센터’로 재탄생
2021년 12월 01일(수) 18:31
[전남매일=김민빈 기자]

광주 동구는 산계마을(산수1동·계림1동)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내 마을사랑채, 경로당 등을 활용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을건강거점 공간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동구는 ‘아따!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산수1동 마을사랑채, 산수경로당, 푸른 개미다락과 계림1동 작은도서관에 체지방측정기(인바디), 자동혈압계 등을 구비하고 동구보건소, 동구중독관리센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해 마을건강거점을 조성·운영할 계획이다.

마을건강거점은 주민건강을 수시로 체크해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등 주민 모두를 위한 건강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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