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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톡톡데이·공감 한마당’ 눈길

송종욱 행장, 직원들과 '시네마 데이트'로 소통

2021년 11월 30일(화) 18:14
광주은행은 지난달 30일 본점 KJ상생마루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직원들이 함께 한 시네마 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광주은행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광주은행은 지난달 30일 본점 KJ상생마루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직원들이 함께 한 시네마 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송 행장이 직접 제안한 이번 행사는 ‘쏭프로와 함께하는 톡톡 공감 한마당’ 시즌2로 마련됐다.

KJ상생마루에서 40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 영화 ‘보이스’는 광주은행이 공동제작에 참여한 작품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송 행장과 직원들은 이 영화를 통해 보이스피싱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CEO와 직원간의 허심탄회한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송 행장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의 상생·지역민과의 동행’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는 일하기 좋은 행복한 직장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광주은행만의 따뜻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더불어 건강한 지역공동체의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 행장은 MZ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톡톡데이와 ‘쏭프로와 함께하는 톡톡 공감 한마당’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쏭프로와 함께하는 톡톡 공감 한마당은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8회차에 거쳐 총 131명의 직원들과 참여하며 새로운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또 직원들의 메시지를 은행장만 확인할 수 있는 ‘다독다독 소통광장’, ‘CEO 영업보고’ 등의 소통창구를 운영하며 직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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