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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김가혜 회장배스쿼시 우승

전남도청 양연수 준우승…오성학 남자부 동메달

2021년 11월 22일(월) 19:06
광주시체육회 김가혜(왼쪽 첫번째)와 전남도청 양연수가 최근 광주시체육회관 스쿼시장에서 열린 제21회 회장배 전 한국 스쿼시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스쿼시연맹 홈페이지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시체육회 김가혜(40)가 제21회 회장배 전 한국 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가혜는 최근 광주시체육회관 스쿼시장에서 끝난 대회 여자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전남도청 양연수(30)를 3-0(11-6 12-10 11-9)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가혜는 8강에서 이자연(인천스쿼시연맹)을 3-0(11-5 11-1 11-4), 4강에서 허민경(경남체육회)을 3-0(11-6 11-8 11-3)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우승을 거뒀다. 지난달 제14회 영산컵 코리아오픈 스쿼시 챔피언쉽에 이은 시즌 두번째 우승이다.

남자일반부에 나선 광주시체육회 오성학(26)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오성학은 8강에서 이세현(충북체육회)을 3-1(2-11 11-8 13-11 11-9)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이민우(충북체육회)에 0-3(13-15 3-11 9-11)으로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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