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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호남연수원, 사회공헌활동

장애인 복지관 환경정화 김치·마스크 전달

2021년 11월 21일(일) 17:00
근 중진공 광주지역본부와 호남연수원이 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김장김치와 방역마스크를 기부했다./중진공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와 호남연수원은 북구에 소재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환경 정화와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진공과 호남연수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복지관 환경 정화를 실시하고, 장애인 50여 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

박홍주 중진공 광주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진공은 임직원 급여 끝전떼기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중진공感’, 사회적 경제기업 대상 ‘중진GO 멘토링’ 등을 실시했다. 지난 10월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보유량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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