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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중기 성장해법 역할·비전 모색

리더스포럼, 250여명 성황

2021년 11월 21일(일) 16:59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부터 4일간 ‘브이노믹스 시대의 중소기업’을 주제로 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중기중앙회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6일부터 4일간 지역·업종별 중소기업인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최대 연례 포럼인 ‘2021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브이노믹스 시대의 중소기업’을 주제로 코로나19 영향으로 바뀐 새로운 패러다임 속 중소기업의 생존과 성장 해법을 찾고, 새로운 시대에서의 역할과 비전을 모색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대한민국 미래비전과 중소기업 정책방향’ 특별강연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중소·벤처·소상공인을 회복과 도약의 주역으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장, 김홍신 소설가, 김정우 조달청장 등 다양한 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의 수준 높은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올해로 14회를 맞은 리더스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개최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힘들게 준비한 만큼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번 포럼은 경제단체 포럼 최초로 여·야 대표가 동시에 참석해 특별강연을 하고, 브이노믹스 시대 688만 중소기업이 성장과 고용의 중심이 되는 정책 아젠다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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