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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TP, 전남형강소기업 20개사 지정

지정서 수여식…기업당 연 1억원 2년간 지원

2021년 11월 21일(일) 16:48
최근 전남TP는 전남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엘케이에서 ‘찾아가는 전남형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전남TP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재)전남테크노파크는 전남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20개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남형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선정 기업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 전남형 강소기업은 3월에 공모를 시작해 9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20개사를 선정했다.

기업당 연간 1억 원의 범위 내에서 연구개발 성과 사업화, 맞춤형 마케팅, 기업 성장전략 수립, 중장기 R&D과제 기획, 경영 및 품질혁신, 비대면 사업발굴 지원 등 2022년까지 총 2억 원의 기업경영과 혁신성장에 필요한 기업 지원을 받는다.

선정된 기업은 광양의 ㈜엘케이, ㈜하나테크, ㈜에이피테크, 해남의 원광전력㈜, 여수의 ㈜대한엔지니어링, 이폴리텍㈜, 고흥의 하나영농조합법인, 함평의 ㈜한길산업, 영암의 ㈜동양화학, 나주의 ㈜가보팜스, ㈜청담은, ㈜광일식품, 순천의 ㈜티지에프, ㈜에스알이엔지, ㈜코리아넷, 보성의 ㈜에스컴텍, 목포의 ㈜휴먼아이티솔루션, (유)건영크린텍, 담양의 농업회사법인㈜세아푸드, 영광의 ㈜대풍이브이자동차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도내 기술유망 중소기업의 성장사다리 기업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전남형 강소기업(20개사)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400억 원이 증가한 2,074억 원, 고용은 25명이 증가한 604명으로 조사돼 기업 성장 및 경영 효율화에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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