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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장애인복지관, 김윤섭 개인 사진전 개최
2021년 11월 11일(목) 18:33
[전남매일=김민빈 기자]

동구는 항상 꿈꾸는 작가 김윤섭의 개인 사진전이 광주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장세종)의 문화공간 ‘동행420’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뇌병변장애를 가진 김윤섭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도전’이라는 주제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아름다움을 담았다. 사진전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다.

사진전이 열리는 동행420은 사람을 잇는 문화공간으로 생활 인문학, 바리스타 교육 등 다양한 주민참여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복지관의 바리스타 직업훈련 공간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동행420에서 열리는 사진전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동행420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로 소통하고 행복한 동행을 꿈꿀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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