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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 제작 7개사 넥스트콘텐츠페어 참여

오늘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

2021년 11월 10일(수) 18:32
[전남매일=김혜린 기자]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은 11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2021 넥스트콘텐츠페어’에 광주 콘텐츠 기업 총 7개사의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넥스트콘텐츠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지역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국내 대표 콘텐츠 박람회로, 지역특화콘텐츠 성과 우수 과제를 활용한 전시 및 체험, 지역소재 기업의 대표 콘텐츠 및 미래지향 홍보관 운영, 국내외 바이어 1:1 비즈매칭 등을 운영한다.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은 콘텐츠창작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3년 이내 초기 창업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및 제작지원, 홍보마케팅 등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부터 지역 기반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넥스트콘텐츠페어 참가 기업을 모집했다.

이번 2021넥스트콘텐츠페어 참가 기업에는 광주 소재 콘텐츠 기업인 ㈜오로지스튜지오, ㈜미나페이, 친니친니 크리에이티브랩, Double K, ㈜컬쳐플래닛, 바닐라씨주식회사, 공감미디어 총 7개 기업이 선정됐다.

㈜오로지스튜디오는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제작사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 및 호남권 소상공인을 위한 영수증 이벤트 사업을 진행했다. ㈜미나페이는 전통 사극 캐릭터를 활용한 코스메틱 굿즈를 제작해 해외 시장을 겨냥한 K-코스메틱 브랜드 ‘아리라끄’를 런칭했다. 친니친니 크리에이티브랩은 광주 우수 경관지를 배경으로 7080 추억의 명곡을 비롯한 대중음악을 노래하는 커버 유튜버 띵송의 콘텐츠를 제작한다. Double K는 황금 알을 낳는 닭 이야기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웹드라마 ‘금빛남자’를 제작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 ㈜컬쳐플래닛은 광주천에 사는 아기 수달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실사 합성 4K, 2D CG애니메이션 ‘달비의 모험’을 제작한다. 바닐라씨주식회사는 인공지능 산업 메카 광주의 4차 산업혁명과 창업 관련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소재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로컬 크리에이터의 숏폼 드라마 콘텐츠를 제작한다. 공감미디어는 웹툰, 게임,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시 배경 및 캐릭터 구성을 위한 3D어셋 콘텐츠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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