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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술원-체코 CRYTUR '업무협약'

광학소재·부품·장비 분야 교류·연구 협력

2021년 11월 08일(월) 18:04
한국광기술원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체코 CRYTUR와 광학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용진 한국광기술원장,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장관, CRYTUR 진드리히 후즈비카 대표./한국광기술원 제공
[전남매일=김혜린 기자]한국광기술원은 신용진 원장 일행이 한국-V4 경제사절단 단원 자격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해 한국광기술원과 체코의 CRYTUR 간 산업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광학소재·부품·장비 분야에 대한 인적자원과 학술정보를 교류하고 연구분야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체코 누르노프 소재의 CRYTUR는 1943년 설립돼 광학 소재인 단결정을 제조하고 가공하는 세계적인 선도기업 중 하나다.

한국광기술원과 CRYTUR는 지난해 한-체코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CRYTUR 진드리히 후즈비카 대표는 “특별히 광학분야 전문연구인력의 활발한 교류로 더 많은 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레이저, 정밀 광학 분야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CRYTUR와 기술협력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수한 광학기술이 교류돼 양국의 공동연구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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