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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지원대상 확대한다

기존 7개 업종서 소상공인 16개 업종 추가

2021년 11월 02일(화) 17:29
[전남매일=김혜린 기자]‘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지원 대상이 추가 확대된다. 기존 광주지역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등 7개 업종에서 병원·의원 등 추가 16개 업종 소상공인까지 확대한다.
 2일 KT에 따르면 안심콜은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및 허위정보 기재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이다. 업소에 부여된 (080-xxx-xxxx) 형식의 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 기록이 등록되고 4주 후에 자동으로 삭제된다.
 추가된 16개 업종은 부동산중개소,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종교시설, 기타식품판매업소, 체육시설업, 병의원, 약국, 안마원, 의료기기체험방, 숙박업, 유원시설, 파티룸,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교습소다.
 인근 나주시, 장흥군, 완도군도 업종 확대를 지원하며 다른 지자체에서도 지원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코로나19 대응현황-안심콜 서비스’ 메뉴에서 상세내용 확인 및 각 구청 별 신청이 가능하다.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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