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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 포섬경기 준우승
2021년 10월 26일(화) 22:07
전남파크골프협회가 최근 강원도 화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1회 대한파크골프협회장기 전국파크골프대회 및 제1회 왕중왕전에서 포섬경기 2위를 차지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이 제11회 대한파크골프협회장기 전국파크골프대회 및 제1회 왕중왕전에서 포섬경기 2위를 차지했다.

전남파크골프협회는 최근 강원도 화천파크골프장에서 폐막된 대회 개인전 왕중왕전 포섬(foursome)경기에서 심안만(목포 비파클럽)-정월자(담양클럽)조가 준우승을 차지, 12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포섬경기는 골프종목의 매치플레이 중 하나인 각 팀당 2명의 선수가 한 조를 이뤄 공 한 개를 번갈아 치는 방식과 똑같은 경기로, 두사람의 호흡이 절대 중요하다.

앞서 심안만은 개인전 남자부에서 5위로, 정월자는 여자부 7위로 왕중왕전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왕중왕전 포섬경기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은 시·도선수단 중에서 각각 3위 이내이며 전남선수단에서는 김혈관(목포 한마음클럽)이 남자부 개인전에서 7위를 차지하는 등 총 3명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졌다.

김재무 전남도체육회장은 “오랜만에 치러진 어르신들의 전국파크골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의 개막을 앞두고 체육활동을 통해 침체된 체육현장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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