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시체육회 우수선수 체력 측정

선수 120명 몸 상태·부상 정도 확인 테스트

2021년 10월 26일(화) 22:07
광주스포츠과학센터 연구원들이 선수들의 체력측정을 돕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시체육회가 우수선수 및 청년체육인재로 관리하고 있는 선수들의 기초체력과 전문체력을 확인하기 위해 체력 측정에 나섰다.

시체육회는 최근 2년간 전국체육대회 일반부 경기가 열리지 않게 됨에 따라 일반부 선수들에 대한 체력측정 등을 시행,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우수선수 및 청년체육인재를 선발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테스트 대상은 우수선수 21종목 84명과 청년체육인재 15종목 36명 등 120명이며 다음달 2일까지 스포츠과학연구소에서 측정이 진행된다.

이평형 시체육회 사무처장은 “광주 출신 선수들이 졸업 후에도 꾸준히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청년체육인재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우수선수 관리에 노력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투자를 통해 광주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최진화 기자
#202110260100081320002611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