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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광산구청장, ‘쓰레기환경대상’ 우수상

제로웨이스트 도시·‘용기내 광산’ 등 성과

2021년 10월 24일(일) 17:42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쓰레기문제에 적극 대응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1회 쓰레기환경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쓰레기센터’와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환경부, 행정안전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한 쓰레기환경대상은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성과를 나누고, 관련 정책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0여 명의 시민평가단이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1회 용품 없는 제로웨이스트 도시 ▲폐기물 재자원화 모델 구현 ▲시민과 함께 가꾸는 도시환경 정책 추진 등의 성과로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광산구는 지자체 최초로 텀블러 할인 혜택 커피숍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용기내 광산’, ‘1회 용품 없는 클린청사’ 등으로 1회 용품 없는 일상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과감한 자원순환정책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광산구는 쓰레기를 덜 만들고, 다시 쓰는 문화와 체계를 발 빠르게 정착 시켜 나가고 있다”며 “광산구 곳곳에서 확산하고 있는 기후위기 실천과 노력이 환경과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울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윤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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