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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럭비팀, 진도실고서 재능기부
2021년 09월 22일(수) 18:38
[전남매일 진도=박병호 기자]한국전력 럭비팀은 진도군에서 전지훈련 기간 중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전남대표(19세이하)로 출전하는 진도실고 럭비팀에 전술 등을 지도하고 운동화 등 400여만원 상당의 운동용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전력 럭비팀은 지난 1986년 5월 창단 후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특히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2020년 도쿄올림픽에 7명이 선발돼 핵심 선수로 활약하는 등 국내 럭비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 한국 럭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진도군 럭비협회 관계자는 “진도실고 럭비팀의 사기 진작과 진도군 체육발전을 위해 전지훈련을 진도군에서 실시한 한국전력 럭비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도=박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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