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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천605명, 일요일 최다 기록

광주·전남서 41명 신규 확진…추석 연휴 지역감염 지속

2021년 09월 20일(월) 10:10
광주 광산구 선별진료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하는 가운데 20일 신규 확진자 수는 1,600명대 초반으로 집계됐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41명이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605명 늘어 누적 28만7,53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910명)보다 305명 줄었으나, 일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월요일)로는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기록이다.

최근 4주간 일요일 확진자를 보면 1,485명→1,375명→1,433명→1,605명을 기록해 직전 3주간은 1,300∼1,400명대를 유지했으나 이번 주에 1,600명대로 올라섰다.

특히 추석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구이동도 이어지고 있어 연휴 이후 전국적 재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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