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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베아채 대표 부부, 취약계층 위해 기탁
2021년 09월 16일(목) 15:50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장보성, 김유림 대표 부부가 자녀 장라엘 양의 돌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아동들이 365일 행복하기를 바라는 의미로 강진군에 365만 원을 기탁했다.

장보성 김유림 부부는 “코로나19 확산세로 돌 잔치를 하기보다 어려운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 더 의미 있겠다는 생각에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에 봉사하고 나누는 기업과 가족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진군 소재 아동시설 아이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11월 개장한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코로나19 극복 성금 및 인재육성기금 기탁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진=한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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