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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추경 7,109억원 확정

소상공인 긴급 지원 등

2021년 09월 15일(수) 15:32
[전남매일 영암=최복섭 기자]영암군은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7,109억 원이 최근 군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6,677억원 대비 432억 원(6.46%) 증가한 규모로 소상공인 자체 긴급 추가 지원, 한파 및 이상저온 피해농작물 복구비, 제2차 국가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사업비와 지난해부터 발생한 코로나19 감염병 등에 중점적으로 편성했다.

특히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 및 특수고용인, 전세버스, 택시기사 등에 지원사업 35억 원,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128억 원, 한파 및 이상저온,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지원사업 40억 원, 농어업인 지원사업 123억 원 등의 예산을 긴급편성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국·도비 사업에 대한 군비 부담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고사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 재난·재해 복구비 지원으로 군민의 생활안정과 밀접한 지역현안사업에 예산 반영 등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정운영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최복섭 기자         최복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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