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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도전

콘진원, ‘KNock 2021 제1차 데모데이’ 개최

2021년 09월 08일(수) 15:40
[전남매일=우성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유망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2021 콘텐츠 피칭플랫폼 KNock(Kocca’s New Offer for Content of Korea, 이하 케이녹)’ 1차 데모데이를 9일 온라인 개최한다.

케이녹은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콘진원의 대표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 기업을 지원하고 산업 내 투자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진행해왔다. 올해는 9월과 11월 총 2회의 데모데이 개최로 성장 역량을 지닌 우수 콘텐츠 기업의 투자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세상을 바꿀 콘텐츠 기업’을 주제로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문화기술 ▲플랫폼 분야에서 유망 콘텐츠 기업의 투자 피칭과 투자자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참가사 모두 콘진원 지원사업을 수행한 기업으로, 투자 교육, 멘토링, 피칭클리닉, 모의피칭 등의 프로그램과 2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피칭기업으로 선발됐다.

피칭기업은 총 7개 사다. ▲비디오몬스터(숏폼 영상 자동 제작 플랫폼 개발) ▲엔퓨전(차세대 애니메이션 기술 기반 2D RPG 게임 개발) ▲스위트몬스터(국내 최초 캐릭터와 식음료(F&B) 사업을 접목한 글로벌 캐릭터 IP 개발) ▲두루픽스(네이버 인기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 애니메이션 제작) 등이 참여한다.

한편 ‘KNock 2021 제1차 데모데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투자 연결 전문 플랫폼인 넥스트 유니콘에서 9일 오후 2시에 온라인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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