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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이해충돌 방지·청렴 서약
2021년 08월 16일(월) 16:47
최근 화순전남대병원 통합회의실에서 열린 ‘2021 이해충돌 방지 실천 서약식’에서 간부들로부터 신명근 병원장이 청렴 서약을 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 제공
[전남매일=이나라 기자]화순전남대병원 임직원들이 직무 관련 정보를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를 근절하고자 ‘이해충돌 방지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최근 통합회의실에서 팀장 이상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이해충돌 방지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화순전남대병원 임직원들이 직무와 관련한 정보를 이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지 않는 이해충돌 방지, 부정부패 근절, 청렴문화 확산에 직접 참여하는 등 화순전남대병원의 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리고자 마련됐다.

서약식에서는 병원 구성원을 대표해 박순영 병동간호과장과 허철 연구행정팀장이 신명근 병원장과 함께 이해충돌 방지 서약 선서를 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앞으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방지와 부정청탁 금지, 청렴 등의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작성하고 개인별 업무공간에 비치해 청렴의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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