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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의료기기 기술교류 심포지엄

산·학·병 의료기술 적용 방안 등 열띤 토론 펼쳐

2021년 08월 16일(월) 16:45
전남대학교병원 융합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는 최근 나주 중흥골드스파 세미나실에서 산·학·병 3D 프린팅 의료기기 기술교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남대병원 제공
[전남매일=이나라 기자]전남대학교병원 융합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가 최근 산학연병 3D 프린팅 의료기기 기술교류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3D 프린팅 활용방안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16일 전남대학교 병원에 따르면 최근 나주 중흥골드스파 세미나실에서 열린 심포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시 지원으로 설립된 융합의료기기 산업지원센터를 비롯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형외과 미래의료기기 개발 연구회 공동 주최로 열렸다.

심포지엄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참석인원을 제한하고, 온라인 화상 강연을 활용하며 진행됐으며 오프라인 행사에는 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커스메디, 전남대병원, 임상의, 의료산업 및 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3D 프린팅을 의료기술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기업별 부스를 마련해 관련 기관 및 3D 프린팅 관련 산업체들과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를 주도한 윤택림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3D 프린팅 관련 의료산업이 점진적으로 발전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광주지역에서도 미국, 유럽 등 선진국과 같이 3D 프린팅과 의료기술이 융합될 수 있도록 활발한 연구개발 및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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