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TP, 지역기업 상품 수출 지원

디자인진흥원과 업무협약
해외 진출·판로 개철 추진

2021년 07월 26일(월) 17:35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재)광주테크노파크 (원장 김선민)와 (재)광주디자인진흥원(원장 위성호)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 공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진출 프로그램의 공동 운영 및 상호 협력 ▲해외진출 사업의 공동 기획 및 마케팅 지원 사업간 연계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연계한 해외진출 도모 ▲광주테크노파크 해외 Biz센터 공동 연계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은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부대행사로 진행한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참여해 광주테크노파크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업 발굴을 진행했다. 광주 디자인진흥원은 광주테크노파크 해외 Biz센터를 연계한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회 참여기업 제품에 대한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등 협력을 이어 갈 예정이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유관기관 간 다양한 프로그램의 연계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오는 9월 7~8일 이틀 간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 지역에 위치한 약 4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