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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 산업안전진단 컨설팅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대상 우선 실시

2021년 07월 22일(목) 17:07
[전남매일=윤영봉 기자]광주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가 지역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진단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로 선정된 ‘2021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이뤄진다.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산업재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산구와 대한산업안전협회 광주지역본부가 협업해 소규모 사업장 20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가들이 사업장을 방문해 산업안전진단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며, 근로자의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대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컨설팅 비용은 무료다.

또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15개소를 대상으로 한국공인노무사회 소속 공인노무사가 찾아가는 맞춤형 인사·노무 무료컨설팅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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