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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중기씨'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중소기업 인식전환 앞장…내달 22일까지

2021년 07월 20일(화) 17:40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행복한 중기씨’ 활동에 임하며 대한민국에서의 중소기업의 중요성과 발전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이 없어지는 날까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제19기 ‘행복한 중기씨 19+(플러스)’에 참여했던 전예지 학생(한국외대 4)의 참여 소감이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내달 22일까지 대학생 서포터즈 ‘행복한 중기씨 19+(플러스)’를 모집한다.

지난 2010년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전환을 위해 시작된 ‘행복한 중기씨’는 괜찮은 중소기업 일자리 정보를 찾고 알리는 대학생 서포터즈다.

이번 ‘행복한 중기씨 19+(플러스)’는 전국의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활동 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이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면 ▲중소기업 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괜찮은 일자리 발굴 및 소개 ▲중앙회 주관 행사 참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수료증, 전문가 강연 수강 기회, 매달 원고료·콘텐츠 제작 활동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전 기수인 ‘제19기 행복한 중기씨’는 청년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 진행, 지원 정책 제도 안내 영상 제작 등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TBN한국교통방송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청년일자리 인식 실태조사’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고, 2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취업 유튜버 인싸담당자와의 협업 콘텐츠인 ‘전지적 청년취업 시점’에 출연해 우수 중소기업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복한 중기씨’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중앙회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공모전 사이트와 취업 카페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중앙회 홈페이지나 행복한 중기씨 네이버 블로그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내달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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