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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나왔어요
2021년 07월 13일(화) 00:18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우리는 어떻게 포스트휴먼이 되었는가? 디지털은 포스트휴먼으로의 전환에서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 이 책은 포스트휴먼의 조건을 디지털 기술이 야기한 매체와 감각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좀 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해명한다. 갈무리. 296쪽.

수박
◇수박= “우아! 여름이다!” 더위를 많이 타는 그린이의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아주 특별한 방법은? 오늘도 웃음이 가득한 그린이네 가족이 들려주는 수박처럼 달콤하고 시원한 여름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가 여름을 맞아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 이야기로 돌아왔다. 길벗어린이. 40쪽.

전복순과 김참치
◇전복순과 김참치=주인공 전복순은 섬에 사는 아이다. 전복을 입에 달고 살아서 전복순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 매일같이 학원을 가지 않아도, 근처에 놀이동산이 없어도 섬에는 배울 것도 놀 것도 많다. 반면 전복순의 도시 친구 김참치는 학교와 학원을 돌며, 쉬는 시간에는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게임을 한다. 국민서관. 100쪽.

전복순과 김참치
◇뮤지엄, 공간의 탐구=르코르뷔지에, 안도 다다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프랭크 게리 등 근현대 건축 거장 11명의 뮤지엄 건축을 살펴본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안도 다다오의 뮤지엄 산, 프랭크 게리의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리처드 마이어의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등 건축가와 그들이 지은 뮤지엄 사례를 설명한다. 경희대출판문화원. 352쪽.

◇다시 쓰는 착한 미술사=고대 그리스·로마부터 20세기 현대미술까지 서양미술사의 흐름을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설명한다. 미술사의 서사를 이끌었던 주류와 더불어 약자와 소외된 이들, 비주류의 관점에서 조망한다. 타인의사유. 388쪽.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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