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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진흥원, 스튜디오버튼 투자계약
2021년 07월 11일(일) 17:20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최근 우리 지역의 애니메이션 제작 기업 ㈜스튜디오버튼과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러브캐릭터라이선싱쇼 2021 진흥원 공동관에 참가중인 ㈜스튜디오버튼은 이날 신작 ‘시간탐험대 다이노맨’과 ‘쥬라기캅스 시즌4’에 대해 투자를 체결했다.

㈜스튜디오버튼의 신작 ‘시간탐험대 다이노맨’은 똘똘이와 미미브랜드로 유명한 ㈜미미월드에서 프로젝트 투자와 메인완구 상품화 계약을 체결하고, 다가오는 23년 공중파 런칭을 목표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스튜디오버튼의 또 다른 신작 ‘쥬라기캅스 시즌4’는 쥬라기캅스의 메인 완구사인 ㈜오로라월드와 프로젝트 투자계약을 체결, 다음 달 변신완구 다운드류, 피규어세트 등 총 14종 이상 완구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와 더불어 유명패션디자이너인 ㈜옴니아트의 이성동 패션 디자이너 겸 대표이사와 쥬라기캅스를 활용한 의류 투자 협약식을 진행하고 앞으로 쥬라기캅스 패션쇼, 얼킨 의류브랜드 출시 등 라이선싱 사업대행사인 아시아나 라이선싱과 손잡고 앞으로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협업하고 있다.

㈜스튜디오버튼 총감독 김호락(대표이사 겸 감독)은 “침체된 콘텐츠 업계의 스토리, 재미, 퀄리티, 사업성 4가지 요소를 갖춘 신규IP 기획·런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쥬라기캅스와 다이노맨에 전폭적인 지원과 투자를 단행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교인베스트먼트, ㈜오로라월드, ㈜미미월드 및 버튼의 외부협력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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