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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제백신회의 종교계 동참, ‘경제백신’ 시즌2

기독교교단협의회와 상생 협약,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협력

2021년 07월 07일(수) 18:38
광산경제백신회의는 최근 광산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광산구 기독교교단협의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광산구 제공
[전남매일=윤영봉 기자]광주 광산구 지역경제 거버넌스인 광산경제백신회의가 기독교교단협의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섰다. 광산경제백신회의 시즌2의 신호탄이다.

광산경제백신회의는 최근 광산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광산구 기독교교단협의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삼호 광산구청장, 하상용 경제백신회의 상임대표, 이혜숙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 조광수 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광산경제백신회의와 광산구 기독교교단협의회는 이날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광산구 기독교교단협의회는 대표를 추천해 광산경제백신회의 임원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광산경제백신회의 일원이 돼 지역상권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는 것이다. 외식하기, 광산경제백신 펀딩 등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종교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독교교단협의회의 참여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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