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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중기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 자문위원 위촉

장병우 변호사·김종근 회계사 선임

2021년 05월 26일(수) 17:41
광주·전남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는 26일 법무법인 시율의 장병우 대표 변호사와 양지 회계법인의 김종근 회계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병우 변호사, 임경준 회장, 김종근 회계사./중기중앙회 광주전남본부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광주·전남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회장 임경준)는 26일 법무법인 시율의 장병우 대표 변호사와 양지 회계법인의 김종근 회계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 위촉은 협동조합 및 조합원사의 업무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 및 세무회계 애로사항의 해결과 자문을 위해 추진됐다.

협의회는 장 변호사와 김 회계사의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에 깊은 관심과 그동안의 경험을 높게 판단해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장 변호사는 광주제일고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법원 내 주요 보직과 전남선거관리위원장 및 광주지방법원장을 역임했다. 김 회계사는 광주고와 전남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안진회계법인, 회계법인 대광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법원 회생조사위원, 농협·전방, 삼성광주전자 등 회계감사를 수행해왔다.

임경준 회장은 “협동조합과 조합원사들이 자문위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잘 활용해 관련 애로해소와 경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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