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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취업연계 인력양성 업무협약

호남 12개 AI·ICT 기업과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

2021년 05월 24일(월) 17:12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4일 호남권 인공지능, 정보통신 기업 12개사와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취업연계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호남권 인공지능, 정보통신 기업 12개사와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취업연계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에는 ㈜엘탑, ㈜인포렉스, ㈜KDA, ㈜라젠, ㈜루프리코리아, ㈜유니컴퍼니, ㈜이스트소프트, ㈜엔지비파워, ㈜에픽모바일, ㈜비에스소프트, ㈜파인트리, ㈜파디엠, 총 12개의 호남권 인공지능 및 ICT·SW 분야 유망기업들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기업들은 총 20여 명의 인재를 선발해 60시간의 현장 실습 교육을 실시한 후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실습 인원당 최대 300만 원 현장 실습비용을 지원하고, 교육이 안정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인재채용데이, 취업지원위원회 등 다양한 채용연계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지역 인재와 인력난에 시달리는 지역 기업 사이를 이어주는 가교가 되어, 인재와 기업의 동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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