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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

북구·한전KDN·DJ센터 등과 업무협약 체결

2021년 05월 19일(수) 17:20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광주 북구청, 김대중컨벤션센터, 한전KDN, 전남생산자협동조합, 셀러24, ㈜인필과 광주 북구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광주 북구청, 김대중컨벤션센터, 한전KDN, 전남생산자협동조합, 셀러24, ㈜인필과 광주 북구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주 북구지역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진출 시범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진출 시범 지원사업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접수받는다. 신청한 소상공인 중 20개 점포를 선정해 온라인시장 진출과 온라인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방송 등을 지원한다.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은 전남생협에서 담당하고, 7월부터 8월까지 월별 10개 업체에 대해 전문MD와 대표자가 일대일 면담을 통해 온라인 판매에 적합한 상품을 선정하고 네이버쇼핑 등 온라인몰에 입점시킨다.

온라인 마케팅 지원은 셀러24에서 담당하고, 경쟁상품 모니터링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와 네이버쇼핑에서 상위권 노출을 통해 전략적으로 홍보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은 ㈜인필에서 담당하고,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적합하고 매출실적 등이 우수한 3개 점포의 제품을 선정해 오는 9월 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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