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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아이키움’ 내 양육 콘텐츠 본격 개시

광주여성가족재단, 양육법 칼럼·웹툰 등 연재 시작

2021년 05월 12일(수) 00:20
일상 육아 공감 웹툰 ‘육아의 온도’.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지난달 26일부터 광주아이키움(www.광주아이키움.kr) 플랫폼 내 다양한 양육 콘텐츠를 제작해 연재를 시작했다.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은 광주시의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실현을 위해 임신·출산·양육부터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돌봄지원 정책과 서비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트다.

이번 콘텐츠는 정책과 서비스 지원 내용을 단순히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벗어나 양육인들이 서로 소통하며 지역내 양육커뮤니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기획·제작됐다.

각 주제별 전문가이며 양육을 경험한 당사자들이 직접 칼럼과 웹툰 작업을 집필·제작해 더욱 현실적이고 진솔한 콘텐츠가 될 것이란 기대다.

‘난임칼럼’에는 직접 난임을 겪고 극복한 내용을 엮은 ‘슬기로운 난임생활’의 작가 김여희씨가 참여했다. ‘자연주의양육법 칼럼’에는 한의사 정선 씨가 참여해 친자연주의 방식의 양육방법을 고심하는 한의사 엄마의 고뇌와 양육 과정들을 담아낸다.

또한, 친환경·맞춤형이유식 업체 대표 류명주씨의 ‘영유아 레시피’를 통해 이유식에 대한 양육인들의 고민을 한결 덜어 줄 전망이다.

일상육아웹툰은 보다 쉽게 육아일상을 공감할 수 있도록 두 딸을 양육하며 경험하는 일상의 소소한 육아 이야기를 담은 ‘육아의 온도’가 월 3회, 목요일 업로드 된다.

한편, 광주아이키움 콘텐츠 시민참여와 소통을 위한 이벤트가 오는 31일까지 추진된다. 관련 정보는 광주아이키움 사이트 또는 광주아이키움 공식 SNS채널(인스타그램, 블로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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