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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정확한 구원…“의롭다 하신 성경 믿어야”
2021년 05월 10일(월) 11:16
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

“인간중심적 신앙 탈피해야”

박 목사, ‘의롭다’한 말씀 전해



“행위로는 죄 씻어질 수 없어”“죄사함은 피구원자의 노력이나 행위가 아닌 구원자인 예수님이 하시는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분명한 진리. 죄사함의 모든 출발과 끝은 성경에 있음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의 강력한 메시지이다. 기독교지도자연합(C LF) 설립자인 박 목사는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성경에 기록된 정확한 복음을 전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코로나19로 온라인을 타고 전해진 이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기독교인과 목회자들로부터 ‘이런 분명한 말씀은 처음 들어본다’ 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기독교의 핵심원리인 ‘구원’에 대해 그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해졌고,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이미 우리는 죄인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기존 기독교계의 인간중심적인 신앙에서 탈피해 성경 말씀으로 ‘의롭다’함을 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박 목사는 성경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 구원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전달했다.

그는 “사마리아인이 여행을 하다 강도 만난 자를 만났다. 이 자를 불쌍히 여겨 기름을 붓고, 주막에 데려다 돌봐줬다. 죽음 앞에 있던 강도 만난 자가 살기 위해 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을 사마리아인이 대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강도 만난 자인데 사마리아인처럼 자기가 일을 해서 구원을 받으려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경에 대한 무지. 이로 인한 잘못된 성경 해석과 목회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죄에 갇혀 고통 받게 했다. 이는 2017년부터 개최돼 온 기독교지도자포럼에서도 지속적으로 화두가 돼 왔다. 박 목사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유로 “성경을 대하는 시야가 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성경에서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라고 얘기하는데 성경을 이해할 때 우리 생각의 차원에서 벗어나서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인간이 자기 마음에 드는 말씀만 골라서 받아들이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신앙의 참된 기준은 ‘성경’이라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구원은 받았지만 죄가 있다’는 잘못된 믿음에 대해 설명했다.

박 목사는 “‘예수를 믿지만 죄인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성경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란 말씀만을 그 믿음의 근거로 가지고 있다. 즉, 성경 전체에 비춰 자기 믿음을 확증하지 않고, 자기에게 맞는 말씀만 붙들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회개 기도를 통한 죄사함을 추구하는 신앙에 대해서 “우리의 죄를 씻어주는 것은 기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라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는 말씀처럼 사망이라는 죄의 값을 지불하지 않고서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다. 회개 기도는 기도일 뿐 죄값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피 외에는 그 어떤 행위로도 죄를 사함 받을 수 없으며 이 보혈로 우리의 죄가 씻어진 사실을 믿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옥수 목사는 1962년 거듭난 후, 영국 WEC 선교회 등 해외 선교사들이 국내에 설립한 선교학교에서 정식 과정을 마치고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1972년 기쁜소식선교회를 설립,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100여 개국 지교회를 통해 해외 선교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017년 3월에는 미국 뉴욕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 초교파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각국 기독교 교단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오랜 신앙과 사역에도 풀지 못한 의문 해소해”



한국 목사에 주목하는 전 세계인

100여 개국 60만여 목회자

성경의 올바른 이해 통해

개인 삶, 영적 성장에 ‘변화’



78세 한국 목사의 성경 메시지에 각국 목회자들이 반응하고 있다. 행위가 아닌 오직 성경을 기반한 죄사함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의 메시지.

오랜 세월 사역을 하며 그가 전한 단순하고 명확한 복음은 죄에 빠진 이들을 올바른 신앙으로 돌아오게 했다. 특히 전 세계 각국 교단 대표 및 주요 목회자들이 기독교지도자연합(C LF)과 성경세미나에 연결되며 오랜 신앙과 사역에도 풀지 못했던 많은 의문들을 해소했다.

최근 목회자 컨퍼런스와 성경세미나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재빨리 전환되면서 약 100개국 60만여 명의 목회자와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경 구절을 근거로 정확한 구원에 대해 전하는 주강사 박 목사의 특강을 통해 목회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성경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 근본적인 마음의 변화뿐 아니라 개인의 삶, 영적 성장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다.

러시아 국제치유협회 회장 이반 카마로프 목사는 “하나님이 내 모든 죄를 사하셨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나를 괴롭혔다. 성도들에게 ‘죄가 이미 사해졌다’고 말하면서도 또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갈 수 있다고 가르쳤다”며 “성경세미나에서 ‘죄사함’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충격을 받았고, 마음에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생명의 성전교회’ 후이 비디갈 목사는 “항상 다시 죄를 용서해 달라고 고백했다. 박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죄에 대한 의문이 풀렸고 마음에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우리의 죄가 완벽하게 씻겼고 거룩하게 됐다”고 말했다.

뤼베리스 레미 아이티 예수그리스도 혁신 교회 담임목사는 “전에는 인간의 열심과 성실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목사라는 직분을 가지고 있었지만 감히 의롭다고 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이루신 희생과 은혜로 의롭게 됐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호엘 에레메네힐도 알레호 멕시코 틀라스칼라주 목회자협의장은 “우리 개인의 사역이나 해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성령의 생각에 따라 올바른 방식으로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윌프레도 파르도 에르난데스 페루 가족성경센터교회 목사는 “그동안 성도들에게 노력하며 자신의 거룩함을 지키라고 했다. 불가능한 일을 요구하며 성도들에게도 내게도 부담과 절망이었다. 하지만 박 목사님을 통해 구원은 은혜로 말미암음을 정확히 알게 됐고, 이 은혜를 전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후이 비디갈 포루투갈 생명의 성전교회 목사는 “목사로서 수십 년간 목회를 해왔지만,박 목사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 죄가 영원히 사해졌다는 것을 분명히 배웠다. 이 말씀이 제 신앙과 사역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미국 샌안토니오의 루벤 멘데즈 목사는 “벌써 예수님을 안 지 54년이 되었지만 박옥수 목사님을 말씀을 들으면서 단 1%의 행위도 용납될 수 없고, 100% 은혜로만 구원이 이뤄질 수 있음이 분명해졌다. 제 마음에 빛이 들어온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 오늘부터 열린다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

교단·교리 떠나 성경으로 모여

6개 언어로 전 세계 유튜브 중계

죄, 구원 등 명료한 해답 제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온라인으로 전 세계인을 만난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은 코로나 시대, 온라인 선교를 선도하고 미국 대표 기독교 채널 CTN에서 ‘요한복음 강해’를 방송 중인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5월10일부터14일까지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교회가 대면 예배가 축소되고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교류와 믿음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에 KCA는 기독교인들이 교단 중심, 교리 중심을 떠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과 성경으로 돌아가 함께 모여, 복음 전파를 지속하고 공동체에 닥친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을 위한 한마음으로 기도하기 위해 세계 기독교인들의 연합의 장을 마련했다.

유튜브 채널 ‘GoodNews TV’를 통해 중계되는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오전 10시30분과 오후 7시30분 하루 두 차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영어와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5개 언어로 통역, 세계 각국에 중계된다.

성경세미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는 ‘죄’와 ‘구원’, ‘거듭남’, ‘믿음의 삶’ 등에 대해 성경에 기반해 쉽고 명료한 해답을 제시하면서 일반 교인은 물론, 목회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난해, 125개국 655개 방송사에서 중계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통해 ‘코로나 이전보다 더 큰 파급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통해 62만여 명의 전 세계 목회자들이 뜻을 함께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 기독교인과 목회자들에게 정확한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삶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주요 도시와 세계 각국에서 개최돼왔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나는 이렇게 죄에서 벗어났다”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양장본)

죄, 율법, 속죄, 구원 등

성경 바탕 참된 신앙 설명



정확한 구원과 영원한 속제 등 참된 신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양장본)’은 죄와 범죄, 행위와 믿음, 율법과 새 언약, 영원한 속죄, 구원의 위치, 참된 신앙에 꼭 필요한 것 등을, 성경에 대한 깊고 해박한 설명으로 이야기해준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을 바탕으로 죄 사함과 거듭남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하고 있으며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네 사람의 문둥이 ▲야곱과 에서 ▲간음 중에 잡힌 여자 ▲38년 된 여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 ▲영원한 제사 ▲강도 만난 자 ▲삼손에게 임한 권능 ▲가인과 아벨 등이다.

이 책의 저자 박옥수 목사는 현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손꼽히고 있다. 박 목사는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주었다. 그의 설교는 LA 타임즈와 뉴욕 타임즈에 각각 50여 회 실렸고, 그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삶에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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