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고흥서 해삼 채취하던 70대 실종…해경 수색
2021년 05월 08일(토) 23:52
고흥 해상에서 70대 해녀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8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8분께 고흥군 도양읍 득량도 서쪽 100m 앞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 선장이 ‘해녀 A씨(77)씨가 물에 들어간 뒤 나오지 않는다’며 해경에 신고했다.

이 선장은 해경에 “A씨가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해삼을 채취하기 위해 정오께 잠수했고 만나기로 약속한 지점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해경은 함정 5척과 항공기 1대, 민간구조선 4척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
진중언 기자         진중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