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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기 제품 우선구매로 경제 살리기 '맞손'

중기중앙회 광주전남본부,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21년 04월 18일(일) 17:41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전남교육청, 전남소상공인연합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지역경제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중기중앙회 광주전남본부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 기관들이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회장 임경준)는 최근 전남교육청(교육감 장석웅), 전남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갑주)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남교육발전을 위한 ‘지역경제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교육청 및 각급 학교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시 전남 업체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지속적으로 구매확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중기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양질의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능률적인 학습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한다.

임경준 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내 다른 기관들도 지역제품 우선 구매에 함께 한다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지역 제품 구매 확대에 도내 다른 기관과도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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