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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6일(화) 15:57
소년 두이
◇근현대 프랑스철학의 뿌리들= 칸트 이후 정형화된 서양 근대 철학사 이해를 프랑스 철학사를 통해 새롭게 해석한다. 니체, 맑스, 프로이트… 저자는 그들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 감춰진 계보를 찾아내고 이로부터 현재에도 생생히 살아남아 작동하는 프랑스적 사유를 보여준다. 갈무리. 448쪽.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그리움은 거리가 없다= 박태순 시인의 첫 시집. 시인은 고향인 목포를 시적 토양으로 삼고 그리움을 통한 한의 정서와 남도의 서정성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토속성과 향토성이 짙은 시어와 문체가 돋보인다. 천년의시작. 136쪽.



근현대 프랑스철학의 뿌리들
◇소년 두이= 전염병으로 고립된 남도의 작은 섬 음죽도. 나라도 버린 이들을 구하기 위한 소년의 용감한 선택과 도전을 그렸다. 19세기 조선을 휩쓴 전염병을 소재로 한 역사소설이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코로나 팬데믹의 현실과 마주한 우리를 발견한다. 재난상황 속 ‘두이’의 모습을 통해 배려와 연대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서유재. 224쪽.



근현대 프랑스철학의 뿌리들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강은교 시인과 33인의 신춘문예 당선작가, 32인의 일러스트레이터, 10인의 어린이작가가 만났다. 코로나시대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이라는 제목으로 시, 에세이, 콩트, 소설과 그림을 담았다. 현실감이 살아 있는 이야기로 감동을 전하고 신선하고 독특한 어휘로 다양한 형식의 문학을 담았다. 정은출판. 336쪽.



문학수첩(2021년 상반기)
◇문학수첩(2021년 상반기, 창간호)= 문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반연간지 ‘문학수첩’(2021년 상반기, 창간호)이 나왔다. 문학뿐만 아니라 철학, 미술, 건축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가득하다. 문학평론가 김은하, 인문학자 이수영, 소설가 김숨·문은강·박금산 등의 다채로운 글을 만날 수 있다. 문학수첩. 3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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