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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양연수 대한체육회장배스쿼시 우승

동일미래과학고 박경민·박지훈 복식·단체전 2관왕

2021년 04월 04일(일) 14:51
전남도청 양연수(왼쪽)가 4일 김천스쿼시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남체육회 제공
전남도청 양연수가 제17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 금메달을 획득했다. 동일미래과학고 박경민과 박지훈은 2관왕에 올랐다.

양연수는 4일 김천스쿼시장에서 끝난 대회 여자일반부 16강에서 서효주(대구시청)를 3-1(11-7 8-11 11-5 11-7)로 꺾었다.

8강에서 박다영(경북스쿼시연맹)을 3-0(11-1 11-3 11-2), 준결승에서 엄화영(인천시체육회)을 3-0(12-10 11-2 11-6)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이지현(대전시체육회)에 3-1 (11-9 11-4 8-11 11-8)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경민과 박지훈은 남고부 복식과 단체전에 우승하며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박경민-박지훈은 남고부 복식에 출전, 준결승에서 대화고 이강인-김건을 2-1(11-9 8-11 11-6)로 꺾었고 결승에서 와룡고 최유성-이동규에 2-0(11-5 11-5) 승리를 거두며 정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단체전에서는 박경민, 박지훈, 손현승이 출전, 준결승에서 김해생명과학고에 2-1로 승리했고 결승에서 인천대건고(남기태 손우주 허원룡)에 2-0 승리를 거두며 1위를 기록했다.

남고부 단식에서는 순천팔마고 서무진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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