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비엔날레 차별화된 전시음성해설 ‘눈길’

참여작가 인터뷰·작품 해설 등 담아
㈜피플리 구축…어플 다운받아 활용

2021년 03월 24일(수) 10:32
코로나 시대 관람객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된 제13회 광주비엔날레 오디오 가이드가 선보여진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피플리와 협력해 제13회 광주비엔날레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의 전시음성해설이 담긴 공식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시음성해설 어플리케이션 ‘큐피커’를 통해 구현되는 오디오 가이드는 참여작가의 작품 해설이 담겨 있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중요해진만큼 차별화된 콘텐츠의 오디오 가이드로 관람객의 질 높은 전시 관람과 함께 안전한 환경 조성에 주력했다.

제13회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인 갈라 포라스-킴, 파트리샤 도밍게스, 테오 에쉐투 등의 인터뷰가 담겨 있어 생생한 현대미술의 현장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공동예술감독 데프네 아야스와 나타샤 진발라가 선정한 작품의 해설도 눈길을 끈다.

광주비엔날레 전시음성해설 어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 혹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큐피커’를 검색해 내려 받을 수 있다.

또한 ‘큐피커’에서는 최대 50%의 입장권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 중이다. 얼리버드 티켓을 예매한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어팟’, ‘스타벅스 음료 교환권’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별도 응모 과정 없이 얼리버드 티켓을 예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