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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원선필·김지현 ‘베스트7’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피봇·레프트백 선정

2021년 02월 28일(일) 16:25
2020-2021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올스타팀 수상한 7명의 선수들. 왼쪽 두번째부터 이미경, 원선필, 유소정, 김윤지, 김지현, 신은주, 박새영.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도시공사 원선필과 김지현이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됐다.

26일 끝난 리그 여자부챔피언결정전에서 부산시설공단이 2전 전승으로 삼척시청에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와 포스트시즌 우승을 휩쓸면서 개인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광주도시공사는 강경민이 정규리그 MVP와 득점왕(206골)을 차지한데 이어 원선필이 피봇, 김지현이 레프트백으로 베스트7에 이름을 올렸다.

원선필은 이번 시즌 전 경기를 뛰며 78득점(20위)28어시스트(32위)를 기록했으며 김지현은 100득점(12위) 57어시스트(9위)을 기록하며 광주도시공사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다. 원선필은 1라운드 경남개발공사전에서, 김지현은 2라운드 경남개발공사전에서 각각 경기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

베스트7은 원선필과 김지현 외에 센터백 이미경(부산시설공단), 라이트백 유소정(SK), 레프트윙 신은주(인천시청), 라이트윙 김윤지(삼척시청), 골키퍼 박새영(경남개발공사)이 선정됐다.

신인상은 김다영(부산시설공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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